초가공식품의 충격적 진실: 담배처럼 설계된 식품의 비밀

📌 이 글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핵심

어제 마트에서 손에 든 과자 봉지, 그게 정말 '음식'일까요?
2026년 2월, 하버드·듀크·미시간대학교 연구진이 세계적 의료저널 The Milbank Quarterly에 발표한 연구는 충격적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초가공식품은 채소보다 담배와 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The Milbank Quarterly에 게재된 논문 "From Tobacco to Ultraprocessed Food: How Industry Engineering Fuels the Epidemic of Preventable Disease"를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논문을 읽고 나서 제 식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음식일까?" 하는 질문이 무거워졌습니다. 오늘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초가공식품의 진실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 초가공식품과 담배의 과학적 유사성

1.1 산업적 가공의 공통 메커니즘

Gearhardt 등(2026)의 연구는 중독과학(addiction science), 영양학, 공중보건 역사 분야의 문헌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담배와 초가공식품이 5가지 핵심 영역에서 유사성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담배와 초가공식품의 5가지 공통 설계 전략
  1. 용량 최적화(Dose Optimization)
    • 담배: 니코틴을 흡연자가 원하는 혈중 농도로 정확히 조절
    • 초가공식품: 설탕과 지방을 쾌락을 극대화하면서 혐오 반응을 최소화하는 용량으로 조절
  2. 전달 속도 가속화(Delivery Speed)
    • 담배: 폐를 통한 빠른 니코틴 흡수로 7-10초 내 뇌 도달
    • 초가공식품: 섬유질·단백질·수분 제거 + 소화효소 첨가로 당과 지방의 빠른 흡수
  3. 쾌락적 조작(Hedonic Engineering)
    • 담배: 멘톨, 설탕 등 첨가물로 거부감 감소
    • 초가공식품: 인공향료, MSG, 식감 개선제로 미각·후각·촉각 자극 극대화
  4. 환경적 편재성(Environmental Ubiquity)
    • 담배: 자동판매기, 편의점 등 어디서나 쉽게 구매
    • 초가공식품: 마트, 학교, 병원, 직장 등 모든 환경에서 접근 용이
  5. 기만적 재조형(Deceptive Reformulation)
    • 담배: "라이트", "필터" 담배로 안전성 주장
    • 초가공식품: "저지방", "무설탕", "고단백" 라벨로 건강 이미지 구축

1.2 뇌 보상회로의 공통 활성화

미시간대학교 기어하트(Gearhardt) 교수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중독 전문가로, 식품 중독(food addiction) 연구의 선구자입니다. 그녀의 임상 관찰에 따르면:

"제 환자들은 담배 중독과 동일한 패턴을 보입니다. '예전에 담배를 피웠는데, 지금은 탄산음료와 도넛이 그 자리를 대신했어요. 이게 저를 죽이고 있다는 걸 알지만, 끊을 수가 없어요.' 이는 단순한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동일한 신경생물학적 경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 Ashley Gearhardt, PhD, University of Michigan

실제로 기능적 뇌영상(fMRI) 연구들은 초가공식품 섭취 시 도파민 보상회로가 활성화되며, 이는 중독성 물질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고 보고했습니다.



2. 과학적 증거: 초가공식품의 건강 위해성

2.1 제2형 당뇨병: 메타분석 결과

Nutrients 2021 Moradi 등(2021)은 PubMed, LILACS, Scopus, Embase, Web of Science 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검색하여 메타분석을 수행했습니다.

📊 연구 방법론
  • 연구 설계: 체계적 문헌고찰 및 용량-반응 메타분석
  • 포함 연구: 5개 연구 (1개 횡단연구, 4개 코호트 연구)
  • 총 참가자: 230,526명 (4개국)
  • 통계 방법: Random-effects model
  • 이질성 평가: I² = 68.9%
⚠️ 메타분석 결과
  • 중간 섭취량: 당뇨병 위험 12% 증가 (RR: 1.12; 95% CI: 1.06-1.17)
  • 높은 섭취량: 당뇨병 위험 31% 증가 (RR: 1.31; 95% CI: 1.21-1.42)
  • 최고 vs 최저 섭취군: 당뇨병 위험 74% 증가 (RR: 1.74; 95% CI: 1.36-2.22)

이는 용량-반응 관계를 보여주며,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당뇨병 위험이 비례적으로 증가함을 의미합니다.

출처: Moradi S, Hojjati Kermani MA, Bagheri R, et al. (2021). Ultra-Processed Food Consumption and Adult Diabetes Risk: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Nutrients, 13(12):4410. https://pubmed.ncbi.nlm.nih.gov/34959961/


2.1.1 미국 대규모 코호트 연구

Diabetes Care 2023 Chen 등(2023)은 미국의 3개 주요 전향적 코호트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 연구 설계
  • 코호트: Nurses' Health Study (NHS) 여성 71,871명 / Nurses' Health Study II (NHSII) 여성 87,918명 /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 (HPFS) 남성 38,847명
  • 추적 기간: 5,187,678 person-years
  • 당뇨병 발생: 19,503건
  • 식이 평가: Validated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FQ)
  • 초가공식품 분류: NOVA 분류 체계
  • 통계 분석: 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s
🔬 주요 연구 결과
  • 극단적 5분위수 비교: HR = 1.46 (95% CI: 1.39-1.54)
  • 10% 증분당 위험 증가: 12% (95% CI: 10-13%)
  • 메타분석 (n=415,554, 21,932 T2D 케이스): 각 10% 증가마다 12% 위험 증가
  • NutriGrade 평가: 고품질 증거(high-quality evidence)

보정 변수: 연령, 인종, 가족력, 고혈압, 고지혈증, BMI, 흡연, 신체활동, 경구피임약 사용, 호르몬 사용, 건강검진, 거주지역 소득, 총 에너지 섭취, 알코올 섭취

출처: Chen Z, Khandpur N, Desjardins C, et al. (2023). Ultra-Processed Food Consumption and Risk of Type 2 Diabetes: Three Large Prospective U.S. Cohort Studies. Diabetes Care, 46(7):1335-1344.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46/7/1335/148548/


2.2 심혈관 질환: NutriNet-Santé 코호트

BMJ 2019 Srour 등(2019)은 프랑스 NutriNet-Santé 코호트를 활용한 대규모 전향적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 연구 설계
  • 연구 유형: 전향적 코호트 연구
  • 참가자: 105,159명 프랑스 성인 (남성 21%, 여성 79%)
  • 평균 연령: 43세
  • 추적 기간: 중앙값 5.2년 (2009-2018, 최대 10년)
  • 식이 평가: 24시간 식이 기록 (참가자당 평균 6회)
  • 식품 항목: 3,300개 식품 및 음료
  • 결과 측정: 전체 심혈관 질환, 관상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
🫀 심혈관 질환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 10% 절대 증가당:

  • 전체 심혈관 질환: +12% (HR: 1.12; 95% CI: 1.05-1.20)
  • 관상동맥 질환: +13% (HR: 1.13; 95% CI: 1.02-1.24)
  • 뇌혈관 질환: +11% (HR: 1.11; 95% CI: 1.01-1.21)

중요: 이 결과는 포화지방산, 나트륨, 설탕 섭취량, 식이섬유, 건강 식이 패턴을 모두 보정한 후에도 유의했습니다. 즉, 영양소 구성과 무관하게 초가공 자체가 위험 요인임을 시사합니다.

출처: Srour B, Fezeu LK, Kesse-Guyot E, et al. (2019). Ultra-processed food intake and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prospective cohort study (NutriNet-Santé). BMJ, 365:l1451. https://pubmed.ncbi.nlm.nih.gov/31142457/


2.3 사망률: 역학적 증거

원본 Independent 기사에서 언급된 "4분마다 1명 사망" 통계는 미국에서 초가공식품 관련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을 추정한 것입니다.

⏰ 사망률 추정
  • 연간 사망: 약 131,400명 (4분당 1명 = 360명/일 × 365일)
  • 비교: 미국 교통사고 사망자 약 42,000명/년의 3배 이상
  • 질병: 비만,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일부 암 등
  • 특징: 모두 예방 가능한(preventable) 사망

2024년 BMJ에 발표된 우산 리뷰(Lane et al., 2024)는 45개의 역학적 메타분석(약 1,000만 명 데이터)을 종합 분석했으며, 초가공식품 노출 증가와 전체 사망률, 심혈관 질환 관련 사망률 간의 강력한 연관성을 확인했습니다.



3. 생물학적 메커니즘: 왜 초가공식품은 해로운가?

3.1 식욕 조절 시스템의 파괴

Hall 등(2019)의 NIH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Cell Metabolism)은 초가공식품의 과식 유도 메커니즘을 밝혔습니다:

🔬 NIH 임상시험 결과 (Hall et al., 2019)
  • 연구 설계: 교차 설계, 입원 환경, ad libitum 섭취
  • 식단: 초가공 vs 비가공 식단 (동일 칼로리, 당, 지방, 섬유질, 거대영양소)
  •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 시 하루 500 kcal 더 섭취 / 2주간 평균 0.9 kg 체중 증가 / 섭취 속도 증가 (분당 더 많은 칼로리 섭취)

이는 초가공식품이 동일한 영양소 구성에도 불구하고 포만감 신호를 지연시켜 과식을 유도함을 보여줍니다.


3.2 첨가물의 대사 교란 효과

초가공식품에 흔히 사용되는 첨가물들의 건강 영향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 첨가물 연구 사례
  • 유화제(Emulsifiers): 장내 미생물 균형 파괴, 대사성 내독소혈증 유발 (Chassaing et al., Nature 2015)
  • 인공 감미료: 당 대사 변화, 장내 미생물 조성 변화 (Suez et al., Nature 2014)
  • 이산화티타늄(TiO2, E171): 장 장벽 기능 저하, 염증 반응 (Bettini et al., Frontiers in Nutrition 2017)
  • 카라기난: 장 염증 유발 가능성 (Bhattacharyya et al.,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2012)

3.3 장내 미생물 생태계 파괴

초가공식품은 장내 미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유해균 증가를 유도합니다. 이는 장-뇌 축(gut-brain axis)을 통해 대사, 면역, 심지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4. 정책적 해결책: 칠레 모델의 과학적 증거

4.1 칠레 식품 라벨링 법 (2016)

칠레는 2016년 6월 세계 최초로 포괄적 초가공식품 규제법(Law 20.606)을 시행했습니다. 이는 과학 기반 정책의 모범 사례입니다.

🇨🇱 칠레 Law 20.606 주요 내용
  1. 전면 경고 라벨(Front-of-Package Warning Labels): 검은색 팔각형 "정지 신호" 디자인 / "높은 설탕(Alto en Azúcares)", "높은 나트륨", "높은 포화지방", "높은 칼로리" 표시 / 3단계 점진적 기준 강화 (2016→2018→2019)
  2. 마케팅 제한: 14세 미만 아동 대상 광고 전면 금지 / 아동용 캐릭터, 장난감 사용 금지
  3. 학교 내 판매 금지: 경고 라벨이 있는 제품의 학교·유치원 판매 및 홍보 금지

4.2 Phase 1 효과: 과학적 평가 (2015-2017)

Lancet Planet Health 2021 Taillie 등(2021)은 칠레 정책의 1단계 효과를 엄격히 평가했습니다:

📊 연구 방법론
  • 연구 설계: Before-and-after study (전후 비교 연구)
  • 데이터: Kantar WorldPanel Chile의 가구 구매 데이터
  • 참가 가구: 2,381가구
  • 기간: 2015년 1월 - 2017년 12월
  • 분석 방법: Fixed-effects models
  • 영양 평가: 영양사가 각 제품의 영양 성분 분석 및 "high-in" 여부 분류
📊 Phase 1 결과 (Lancet Planetary Health 2021)

경고 라벨 제품 구매 변화:

  • 전체 칼로리: -3.5% (95% CI: -6.8% to -0.3%)
  • 설탕: -10.2% (95% CI: -14.0% to -6.5%)
  • 포화지방: -3.9% (95% CI: -7.4% to -0.5%)
  • 나트륨: -3.5% (95% CI: -6.8% to -0.3%)

형평성: 효과는 모든 소득 수준에서 동일하게 나타남 (소득 격차에 따른 건강 불평등 완화)

출처: Taillie LS, Reyes M, Colchero MA, et al. (2021). Changes in food purchases after the Chilean policies on food labelling, marketing, and sales in schools: a before and after study. Lancet Planetary Health, 5(8):e526-e533.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lh/article/PIIS2542-5196(21)00172-8/fulltext


4.3 Phase 2 효과: 더욱 강력한 결과 (2018-2019)

PLOS Medicine 2024 2단계 평가(Taillie et al., 2024)는 더욱 엄격한 기준 하에서 효과가 증폭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Phase 2 주요 결과
  • 경고 라벨 음료: 구매 칼로리 -54%
  • 산업 순응도: 라벨 부착 대상 제품의 94%가 정확히 라벨 부착
  • 제품 재조형: 일부 제조사가 설탕, 나트륨, 지방 함량을 낮춰 라벨 회피

이는 강제 규제가 자발적 프로그램보다 훨씬 효과적임을 입증합니다.

출처: Taillie LS, et al. (2024). Decreases in purchases of energy, sodium, sugar, and saturated fat 3 years after implementation of the Chilean food labeling and marketing law. PLOS Medicine. https://journals.plos.org/plosmedicine/article?id=10.1371/journal.pmed.1004463



5. 연구원의 권고: 과학 기반 실천 방안

Gearhardt 등(2026)의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것은 개인의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산업이 수십 년간 수십억 달러를 들여 최적화한 제품을 개인이 이기기는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우리는 한동안 개인을 탓했습니다. '적당히 피우세요, 적당히 드세요'라고 말하면서요. 하지만 결국 우리는 산업이 사람들을 중독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수단을 동원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 Ashley Gearhardt, PhD

5.1 개인 차원의 과학적 전략

💡 NOVA 분류 체계 활용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Carlos Monteiro 교수 팀이 개발한 NOVA 분류는 식품을 가공 정도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눕니다:

  • 그룹 1: 비가공 또는 최소 가공 식품 (신선한 과일, 채소, 곡물, 고기, 우유 등) → 권장
  • 그룹 2: 가공 조리 재료 (식용유, 버터, 설탕, 소금) → 적당량
  • 그룹 3: 가공식품 (통조림, 치즈, 빵) → 제한
  • 그룹 4: 초가공식품 (탄산음료, 과자, 즉석식품) → 최소화
💡 식품 라벨 읽기: 5-5 원칙
  • 성분이 5개 이상이면 의심
  • 발음하기 어려운 화학물질이 5개 이상이면 경고
  • "저지방"이지만 설탕이 5g 이상이면 속임수 가능성
💡 대체 전략: 실증 기반
초가공식품 과학적 대안
탄산음료 탄산수 + 레몬/라임
가당 시리얼 오트밀 + 신선한 베리류
감자칩 견과류
가공육 삶은 계란, 두부

5.2 정책 차원의 권고

Gearhardt 등(2026)은 담배 규제에서 배운 교훈을 초가공식품에 적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 과학 기반 정책 권고
  1. 전면 경고 라벨 의무화: 칠레 모델의 검은색 팔각형 라벨 / 단순, 직관적, 해석 불필요
  2. 아동 대상 마케팅 전면 금지: TV, 디지털, 패키지 모든 채널 / 캐릭터, 장난감 사용 금지
  3. 공공기관 판매 제한: 학교, 병원, 공공건물 / 건강한 대안 의무 제공
  4. 과세 정책: 설탕세, 초가공식품세 / 신선 식품 보조금
  5. 산업 책임 강화: 소송 가능성 확대 / 투명성 요구 강화


6. 결론: 과학이 말하는 진실

1950년대, 담배는 의사들이 추천했고 "안전"하다고 광고되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진실을 밝혔고, 규제가 뒤따랐으며, 수백만 명의 생명이 구해졌습니다.

지금 우리는 식품에서 같은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과학적 증거는 명확합니다:

🔬 과학적 합의 (The Milbank Quarterly 2026)

"초가공식품은 단순히 영양학적 관점으로만 평가될 수 없습니다. 이들은 중독성 있는 산업적 설계 물질(addictive, industrially engineered substances)입니다. 담배 규제의 교훈 - 소송, 마케팅 제한, 구조적 개입 - 이 초가공식품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공중 보건 노력은 개인의 책임에서 식품 산업의 책임(food industry accountability)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초가공식품을 예방 가능한 질병의 강력한 동인(potent drivers of preventable disease)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연구원으로서, 저는 이 증거들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우리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요.



📚 주요 참고문헌
  1. Gearhardt AN, Brownell KD, Brandt AM. (2026). From Tobacco to Ultraprocessed Food: How Industry Engineering Fuels the Epidemic of Preventable Disease. Milbank Q, 104(1):0202.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1468-0009.70066
  2. Moradi S, et al. (2021). Ultra-Processed Food Consumption and Adult Diabetes Risk. Nutrients, 13(12):4410. https://pubmed.ncbi.nlm.nih.gov/34959961/
  3. Chen Z, et al. (2023). Ultra-Processed Food Consumption and Risk of Type 2 Diabetes. Diabetes Care, 46(7):1335-1344.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46/7/1335/148548/
  4. Srour B, et al. (2019). Ultra-processed food intake and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BMJ, 365:l1451. https://pubmed.ncbi.nlm.nih.gov/31142457/
  5. Hall KD, et al. (2019). Ultra-Processed Diets Cause Excess Calorie Intake and Weight Gain. Cell Metabolism, 30(1):67-77.e3.
  6. Taillie LS, et al. (2021). Changes in food purchases after the Chilean policies. Lancet Planetary Health, 5(8):e526-e533.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lh/article/PIIS2542-5196(21)00172-8/fulltext
  7. Lane MM, et al. (2024). Ultra-processed food exposure and adverse health outcomes. BMJ, 384:e077310.

본 글은 peer-review를 거친 논문들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나 식이 요구는 다양하므로, 식단 변경이나 건강 관련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의료 전문가 또는 영양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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